중진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성장 단계에 있는 중소기업에 직접 융자 방식으로 자금을 공급합니다. 창업 초기부터 재도약까지 단계별 사업이 나뉘어 있어, 기업의 업력과 상황에 맞는 자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청년전용창업자금 만 39세 이하 대표의 창업 초기 기업
- 신성장기반자금 업력 7년 이상, 설비 투자와 사업 확장
- 재도약지원자금 경영 정상화와 재창업을 준비하는 기업
- 혁신창업사업화자금 업력 7년 미만 창업기업의 사업화
중소기업의 더 큰 내일을 응원합니다
상담문의 1666-2883정책자금은 정부와 공공기관이 시중은행보다 낮은 금리로 공급하는 자금입니다. 기관마다 보는 기준이 달라, 우리 회사에 맞는 곳을 고르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같은 기업이라도 기술보증기금에서는 통과하고 신용보증기금에서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보는 기술을, 신보는 신용과 재무를 중심으로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기관별 성격을 먼저 이해하시면 준비 방향이 분명해집니다.
중진공
성장 단계에 있는 중소기업에 직접 융자 방식으로 자금을 공급합니다. 창업 초기부터 재도약까지 단계별 사업이 나뉘어 있어, 기업의 업력과 상황에 맞는 자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진공
상시근로자 수와 매출 기준을 충족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중진공 자금보다 규모는 작지만 절차가 비교적 단순해, 소규모 사업장이 가장 먼저 검토하는 자금입니다.
기보
담보가 부족해도 보유 기술의 가치를 평가받아 보증서를 발급받는 제도입니다. 보증서를 담보로 은행에서 대출을 실행하므로, 기술력은 있으나 담보가 없는 기업에 적합합니다.
신보
기업의 신용도를 평가해 보증서를 발급합니다. 기보가 기술을 본다면 신보는 재무와 신용을 중심으로 보기 때문에, 매출과 재무 상태가 안정적인 기업에 유리합니다.
지역신보
광역 지자체마다 설립된 보증기관으로, 그 지역의 소기업·소상공인이 주 대상입니다. 서울에 사업장이 있으면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맡습니다. 재단 보증서로 은행 대출을 받는 구조이며, 지자체가 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육성자금과 함께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보·농신보 외
업종과 사업 성격에 따라 따로 마련된 창구가 있습니다. 수출기업은 한국무역보험공사, 농림수산업은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을 먼저 검토하고, 제도권 대출이 어려운 영세 자영업자는 서민금융진흥원 자금을 함께 확인합니다.
위 내용은 2026년 기준 일반 안내입니다. 사업별 한도·금리·요건은 각 기관의 연간 공고에 따라 변동되며, 실제 지원 가능 여부는 기업 진단 후 확인해드립니다.
아래 네 가지만 알려주시면 신청 가능한 범위를 대략 잡아드릴 수 있습니다.
창업 초기인지 성장 단계인지에 따라 신청할 수 있는 사업이 달라집니다.
부채비율과 매출 추이는 심사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벤처·이노비즈 등 인증이 있으면 금리와 한도에서 우대를 받습니다.
이미 받은 자금이 있으면 중복 지원 제한에 걸릴 수 있습니다.
서류 준비부터 접수, 이후 관리까지 단계별로 함께합니다.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기업의 기본 정보를 남겨주세요.
업력·매출·재무 상태·인증 보유 현황을 확인해 신청 가능 범위를 파악합니다.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신청 가능한 자금과 사업을 우선순위에 따라 정리해드립니다.
사업계획서를 비롯한 제출 서류를 함께 준비하고 접수까지 진행합니다.
자금 집행 이후의 정산·보고·점검 대응까지 이어서 관리합니다.